2008년 09월 24일
9월 24일 (수)
1. 그분이 휴가나오셨다고 한다. 잠을 설쳤다.
2. 늦게 일어나서 면도하다가 입술을 베였다. 너무아파서 눈물이 났다.
3. 날씨도 안좋았는데 오늘따라 할일은 많았더라, 물론 별문제 없었다 이정도쯤은..
4. 그분이 전화로 갈군다. 최대한 빨리 근로끝내느라 눈치보여 죽는줄알았다.
5. 돈이없더라, 할수없이 같이가는애한테 현찰을 빌렸다.
6. 갔는데 그분은 알아서 딴분들이랑 밥드시더라. 결국 내돈주고 따로먹었다.
7. 다녀와서 빨래하려는데 빨래가 너무 많아서 두개로 나눠서했다.
8. 갔는데 빨래가 하나도 없더라, 남자기숙사에 게이가 있는줄은 몰랐다.. 속옷과 양말이 하나도 없다.
9. 너무 화가났지만 어쩔 수 없으니 다음빨래를 했다.
10. 빨래를 가지러 갔을때 내가 이건 꼭 빨아서 내일 입어야지 했던 옷만 안빨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정말 눈물이나서 안하던 포스팅까지 하고있다.
2. 늦게 일어나서 면도하다가 입술을 베였다. 너무아파서 눈물이 났다.
3. 날씨도 안좋았는데 오늘따라 할일은 많았더라, 물론 별문제 없었다 이정도쯤은..
4. 그분이 전화로 갈군다. 최대한 빨리 근로끝내느라 눈치보여 죽는줄알았다.
5. 돈이없더라, 할수없이 같이가는애한테 현찰을 빌렸다.
6. 갔는데 그분은 알아서 딴분들이랑 밥드시더라. 결국 내돈주고 따로먹었다.
7. 다녀와서 빨래하려는데 빨래가 너무 많아서 두개로 나눠서했다.
8. 갔는데 빨래가 하나도 없더라, 남자기숙사에 게이가 있는줄은 몰랐다.. 속옷과 양말이 하나도 없다.
9. 너무 화가났지만 어쩔 수 없으니 다음빨래를 했다.
10. 빨래를 가지러 갔을때 내가 이건 꼭 빨아서 내일 입어야지 했던 옷만 안빨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정말 눈물이나서 안하던 포스팅까지 하고있다.
# by | 2008/09/24 23:26 | 트랙백 | 덧글(2)



